70대 어머니가 침대에서 TV를 자주 보셔서 등받이 쿠션이 있는 프레임을 선택했습니다. 기대어 보니 각도가 편하고 별도 쿠션이 필요 없어 만족스럽고, 외관도 고급스럽습니다. 다만 매트리스까지 올리니 높이가 조금 높네요. 매트리스가 프레임 안으로 들어가면서 쿠션 헤드도 있는 구조라면 더 좋겠습니다. 새 가구 냄새도 꽤 나서 공기청정기를 옮겨놨는데 3일이 지나도 남아 있습니다. 머리가 아픈 정도는 아니지만 냄새 문제는 콜센터에 따로 문의해 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