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3년과 7년 약정, 월요금 말고 무엇이 다를까요?
의무사용기간·전체 계약기간·소유권 이전을 나눠 보면 약정 선택이 쉬워집니다.
3년과 7년의 선택은 월렌탈료와 앞으로 쓸 기간을 함께 정하는 일입니다. 특히 3년 약정이라고 해서 3년 뒤 소유권이 이전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상품의 의무사용기간과 전체 계약기간을 나눠 읽어보세요.
아이콘3의 현재 안내를 예로 보면
CP-7220N과 CHP-7220N은 3년 구성이 의무사용 3년·계약 5년이며, 5년 유지 시 소유권 이전으로 안내됩니다. 7년 구성은 의무사용기간과 계약기간이 모두 7년입니다. 다른 상품은 해당 상품의 의무사용·계약기간 안내를 기준으로 비교하면 됩니다.
| 아이콘3 선택 구성 | 의무사용 | 전체 계약 |
|---|---|---|
| 3년 구성 | 3년 | 5년 |
| 7년 구성 | 7년 | 7년 |
3년을 생각하는 분께
이사나 생활 변화 때문에 장기간 같은 제품을 쓸지 고민된다면 짧은 의무사용 구성을 먼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의무기간 종료 후 반납·계속 사용·소유권 이전이 각각 어떤 조건인지 상담에서 구분해 두면 좋습니다. 의무기간이 끝났다는 이유만으로 납부가 자동 종료되거나 제품이 바로 내 것이 된다고 생각하면 사용 계획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나의 사용 계획 | 먼저 살펴볼 구성 | 함께 읽을 조건 |
|---|---|---|
| 이사·생활 변화가 고민돼요 | 짧은 의무사용 구성 | 의무 종료 뒤 반납·유지·소유권 조건 |
| 같은 제품을 오래 쓸 계획이에요 | 긴 약정의 월요금 | 길어진 의무사용기간과 중도 종료 조건 |
| 두 견적을 비교하고 싶어요 | 같은 모델·같은 관리 방식 | 월요금·전체 계약·소유권 이전 시점 |
7년을 생각하는 분께
같은 집과 생활에서 오래 쓸 계획이고 월별 부담을 낮추는 구성을 원한다면 긴 약정의 월요금을 비교해 보세요. 월요금이 낮은 장점과 의무사용기간이 길다는 조건을 함께 선택하는 것입니다. 중간에 바꾸고 싶어질 가능성이 있다면 중도 종료 비용과 이전 설치 등의 조건도 견적에 함께 적어두면 판단하기 쉽습니다.
3년
5년
7년
7년
본문의 CP-7220N·CHP-7220N 계약 구조 사례입니다. 3년 구성은 5년 유지 시 소유권 이전으로 안내되며 다른 상품의 공통 규칙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같은 조건으로 비교하는 세 단계
- 냉정·냉온 등 전체 모델을 먼저 하나로 맞춥니다.
- 자가관리 또는 방문관리 중 같은 방식을 고릅니다.
- 3년과 7년의 월요금, 전체 계약기간, 소유권 이전 시점과 중도 종료 항목을 나란히 적습니다.
3년 구성의 월요금에 36개월만 곱한 금액을 소유권 이전까지의 전체 비용으로 읽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래 상품의 약정별 요금표를 기준으로 원하는 사용 기간의 견적을 요청해 보세요.



